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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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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08 21:27 그냥..


꿈을 꿨다


나는 한 35살 정도였고, 내 가게의 오너쉐프가 되어있었다

수트를 말쑥하게 차려입은 사장님이었다


저녁 8시 정도였고, 송년회인지 누군가의 생일인지는 몰라도

내 가게의 홀에서 8~10명정도의 사람들이 둘러앉아서


모두 정장을 말쑥하게 차려입고는

와인잔을 부딪히며 다들 환하게 웃고 있었다



누군가가 나에게 와인좀 서비스로 내어달라 농을 쳤고

나는 그딴거 없으니 사서 쳐마시라며

웃으며 단박에 거절을 했다

그마저도 즐거운 시간이었다



나도 그렇고 내 주변의 사람들도 다 잘되서

꿈속에서 얼핏 지나갔던 그 모습을

다시 내눈으로 볼수 있기를

posted by 윤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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